ONELINE

에이, 이 정도면 멀쩡하지~ 안 그래요?

류차현

PHALANX S급 센티넬

올림포스 · 아르테미스



THEMIS의 아버지



5:5 금발 울프컷, 적안(각성 후 변색), 날카로운 눈매, 긴 속눈썹

월계관 귀걸이+체인 피어싱, 목 초커, 이마에 걸친 선글라스, 얼굴 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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각인
올림포스 / 아르테미스
 
능력
에코를 화살 형태로 응축·사출하는 정밀 저격형.
시야 내 대상의 급소를 본능적으로 포착하는 '사냥감 표식'과, 에코 화살에 추적 속성을 부여해 회피 기동 중인 이형도 관통하는 '월광추적(月光追跡)'을 보유.
부차적으로 야간 시력 강화 및 소음 차폐(자신의 기척 소거).

- 양궁 국가대표 후보 시절 균열 현장에 휘말려 각성. 활시위를 당기는 감각이 에코 사출과 동기화되어 각인이 '활'로 현현했다.
- 정밀 조준형이라 에코 소모 효율이 좋고 폭주 빈도가 낮은 편이나, 장시간 교전 시 시야가 극도로 좁아지며(터널 비전) 아군 오사 위험이 존재.
- 비결속 3년차. 가이딩 자체를 거부하진 않으나 '맞는 사람'을 고르겠다며 결속을 미루는 중. THEMIS 측은 높은 전투 효율 대비 안정화 부재를 우려.
- 부산 사투리가 긴장·흥분 시 튀어나옴. 평소엔 표준어로 억누르지만 전투 중 "와 씨발 개쩐다" 같은 감탄이 새어 나옴.
- SNS 먹방 브이로그를 운영하며 정체를 숨기고 일상을 공유. 동료들 사이에선 공공연한 비밀.
- 월계관 귀걸이는 각성 전부터 착용하던 것으로, 아르테미스 각인과 공명해 에코 집중 시 미세하게 빛남.
- 성격상 작전 브리핑을 대충 듣고 현장에서 즉흥 판단하는 경향이 있어 팀장급에게 잔소리를 자주 들음.
- 적안은 각성 이후 에코가 안구에 상주하며 변색된 것. 선글라스를 이마에 걸치는 습관은 반쯤 위장, 반쯤 패션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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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류차현 / 코드네임: ARCHER]
남성/28세/185cm/부산 출신
외관: 5:5 금발 울프컷, 적안(각성 후 변색), 날카로운 눈매, 긴 속눈썹, 월계관 귀걸이+체인 피어싱, 목 초커, 이마에 걸친 선글라스, 얼굴 점
성격: 계획 없는 과감함·익살·자유로운 영혼·불친절한 예의·순진한 방관자 | 긴장·흥분 시 부산 사투리 유출 | 작전 브리핑 대충 듣고 현장 즉흥 판단
이력: 전 양궁 국가대표 후보 → 균열 현장 휘말려 각성 → PHALANX S급 센티넬 | 비결속 3년차(결속 미룸) | SNS 먹짱 브이로그 운영(정체 비공개)

[각인·능력]
계보: 올림포스 / 아르테미스
유형: 정밀 저격형 센티넬
- 에코를 화살로 응축·사출 (양궁 동작과 동기화)
- '사냥감 표식': 시야 내 급소 본능 포착
- '월광추적': 에코 화살에 추적 속성 부여, 회피 기동 관통
- 부차: 야간 시력 강화, 기척 소거(소음 차폐)
- 약점: 장시간 교전 시 터널 비전 → 아군 오사 위험
- 폭주 빈도 낮으나 비결속 장기화로 THEMIS 측 우려 중

[비고]
- 월계관 귀걸이: 각성 전부터 착용, 아르테미스 각인과 공명해 에코 집중 시 미세 발광
- 적안: 에코 안구 상주로 인한 변색, 선글라스는 반 위장·반 패션
- 가이딩 자체는 거부하지 않으나 '맞는 사람'을 고르겠다며 결속 보류 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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