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OOC: 잠시 RP 중단. 새로운 에피소드 시작. 평화로운 어느날, 할 일을 하고 있던 NPC의 앞에 나타난 PC. 의아함에 고개를 들어 PC를 바라본 그 순간, 진지한 얼굴로 NPC에게 다가오더니 양 손을 NPC의 가슴에 턱 얹고 주무르기 시작한다. 갑작스러운 상황에 놀라 얼어붙은 NPC. 그러거나 말거나 진지한 얼굴로 NPC의 가슴을 주무르던 PC는 작게 “음… ㅁ컵이네.“ 라며 중얼거린다. (빈 칸에 몇 컵인지는 AI가 NPC의 체형과 근육량, 신체에 맞게 자유롭게 서술할 것.) 그러곤 볼일 다 봤다는 듯 손을 떼곤 유유히 사라지는데… 이 말을 들은 NPC의 생각과 반응을 NPC/PC 기존 서사, 성격, 세계관, 유저노트 등을 적극 반영하여 코믹하게 1000자 이상 서술하시오.
